
2026년 1월 12일(월),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북부지사와 함께 현장 측량을 진행했습니다.
💡 한국국토정보공사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적측량,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등을 담당합니다.
'측량'이라고 하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요. 쉽게 말해 우리가 지을 건물이 들어설 땅의 '정확한 지도'를 그리는 작업입니다.

이번에 진행한 '현황측량'의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 1. "우리 땅은 어디까지일까?" (경계측량)
가장 먼저 진행한 것은 땅의 '선'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서류상에 표시된 우리 땅의 범위를 실제 현장에 표시하는 작업인데요. 이웃 땅과의 경계를 명확히 확인하여,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약속된 면적 위에 안전하게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 2. "땅의 높낮이는 어떨까?" (레벨 측량)
땅은 겉보기엔 평평해 보여도 미세한 높낮이가 있습니다. 이를 '레벨(Level)'이라고 부르는데요. 비가 왔을 때 물이 어느 방향으로 흐를지, 건물의 입구는 어느 정도 높이로 만들어야 출입이 편안할지를 결정하기 위해 땅의 높이를 세밀하게 측정했습니다.
이 자료는 이후 건축 설계를 하고, 건물의 위치와 높이, 진입로와 배수 계획 등을 세울 때 기초가 되는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이번 측량은 실제 부지 위에서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나갔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전태일의료센터는
앞으로도 건립 과정의 주요 단계들을
기부자 여러분과 차근차근 공유해 나가겠습니다.
함께 만들어 주신 이 병원이, 어떻게 현실이 되어 가는지 계속 지켜봐 주세요.😁
2026년 1월 12일(월),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북부지사와 함께 현장 측량을 진행했습니다.
'측량'이라고 하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요. 쉽게 말해 우리가 지을 건물이 들어설 땅의 '정확한 지도'를 그리는 작업입니다.
이번에 진행한 '현황측량'의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 1. "우리 땅은 어디까지일까?" (경계측량)
가장 먼저 진행한 것은 땅의 '선'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서류상에 표시된 우리 땅의 범위를 실제 현장에 표시하는 작업인데요. 이웃 땅과의 경계를 명확히 확인하여,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약속된 면적 위에 안전하게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 2. "땅의 높낮이는 어떨까?" (레벨 측량)
땅은 겉보기엔 평평해 보여도 미세한 높낮이가 있습니다. 이를 '레벨(Level)'이라고 부르는데요. 비가 왔을 때 물이 어느 방향으로 흐를지, 건물의 입구는 어느 정도 높이로 만들어야 출입이 편안할지를 결정하기 위해 땅의 높이를 세밀하게 측정했습니다.
이 자료는 이후 건축 설계를 하고, 건물의 위치와 높이, 진입로와 배수 계획 등을 세울 때 기초가 되는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이번 측량은 실제 부지 위에서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나갔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전태일의료센터는
앞으로도 건립 과정의 주요 단계들을
기부자 여러분과 차근차근 공유해 나가겠습니다.
함께 만들어 주신 이 병원이, 어떻게 현실이 되어 가는지 계속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