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님의 소중한 마음 덕분에 병원의 외형은 갖춰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중요한 질문 앞에 섰습니다.
이 병원이 어떻게 아픈 노동자들의 무너진 하루를 지탱할 것인가?
오늘, 그 답이 될 '일,낸다' 캠페인을 기부자님께 제안드립니다.

LIVE 대시보드(개발필요)
나의 아침은
누군가의 밤 위에 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평온한 아침은
사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투하는
누군가의 고된 노동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새벽을 여는 환경미화원의 밤이 있었기에
우리의 출근길이 쾌적하고, 빗속을 뚫는 배달원의 위험이 있었기에
우리의 식탁이 따뜻합니다. 우리는 모두 서로의 노동에
빚지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연결의 고리 어딘가에서,
우리를 위해 일하던 동료들이 당장의 병원비와 생계비 걱정에
치료를 미루며 홀로 통증을 견디고 있습니다
WHY.
‘일낸다’는 여유 있는 사람이 베푸는 시혜적인 기부가 아닙니다. 단골 카페에 커피 한 잔을 미리 결제해 두는 ‘서스펜디드 커피’처럼, 동료 노동자가 아플 때 즉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입원비를 미리 걸어두는 ‘약속’입니다.
오늘 내가 선결제한 하루가 누군가의 건강한 회복과 복귀를 돕고, 내일 그가 다시 나의 일상을 지탱해 주는 ‘상호적인 시민 인프라’를 우리 손으로 직접 완성하고 싶습니다.
가장 작은 '1'이 모여 만드는 변화.
2.1만 원으로 1일 입원비를
책임집니다.
내 하루가 누군가의 내일이 되는
연결. 나의 하루를 나누어
동료의 회복을 삽니다.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연대. 동료의 '일'이 다시
이어지게 합니다.
평범한 시민들이 힘을 모아
병원비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드는 역동적인 에너지,
"우리가 일을 냈다!"는
의미입니다.
HOW.
Social Proof.
30대 IT 종사자
일상의 구독료처럼 동료의 안전망을 선결제합니다. 제 기여가 수치로 확인되어 효능감을 느낍니다.30대 IT 종사자
ESG 담당자
조직의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 약속'으로 이행합니다. 파트너 노동자의 안전은 곧 기업의 지속 가능성입니다.ESG 담당자
배달 노동자
치료비 걱정 없이 당당하게 치료받았습니다. 심리적 지지 덕분에 빠르게 현장에 복귀했습니다.배달 노동자
Action.
이제 건립을 넘어 '운영의 연대'로 나아갈 때입니다. 아픈 노동자의 병실 불빛을 함께 켜주시겠습니까?
정기 후원
1일 선결제가 병실에서 하는일 4가지 - 입원, 검사, 영양, 숙박
1일 선결제
한 달에 하루, 동료의 입원 1일을 책임집니다
월 21,000원
7일 선결제
한 사람의 일주일을 온전히 지킵니다
월 147,000원
일시 후원
1일 선결제가 병실에서 하는일 4가지 - 입원, 검사, 영양, 숙박
일시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