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님의 소중한 마음 덕분에 전태일의료센터 건물은 설계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본질적인 질문 앞에 섰습니다. 
 아픈 노동자들의 무너진 하루를 이 병원은 어떻게 지탱할 것인가?  
오늘, 그 답이 될 '일,낸다'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당신의 연대로 동료의 내일을 결제해 주세요.

후원자님의 소중한 마음 덕분에 전태일의료센터 건물은 설계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본질적인 질문 앞에 섰습니다.
 


아픈 노동자들의 무너진 하루를 이 병원은 어떻게 지탱할 것인가?


오늘, 그 답이 될 '일,낸다'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당신의 연대로 동료의 내일을 결재해 주세요.

LIVE 대시보드

확보된 동료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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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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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일 수

0

*확보된 하루 병원비는 현재 오픈한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 운영을 시작으로 센터 건립 후 의료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나의 하루는 

누군가의 노동 위에 

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평온한 아침은 

사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투하는 

누군가의 고된 노동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새벽을 여는 환경미화원의 밤이 있기에 

우리의 출근길이 쾌적하고, 빗속을 뚫는 
배달원의 위험이 있었기에 우리의 식탁이 

따뜻합니다.  우리는 모두 서로의 노동에 
빚지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위해 일하는 동료는 당장의 병원비와 

생계비 걱정에 치료를 미루며 홀로 통증을 

견디고 있습니다

나의 하루는 

누군가의 노동 위에 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평온한 아침은 

사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투하는 

누군가의 고된 노동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새벽을 여는 환경미화원의 밤이 있기에 

우리의 출근길이 쾌적하고, 빗속을 뚫는 배달원의 위험이 있었기에 

우리의 식탁이 따뜻합니다. 우리는 모두 서로의 노동에 

빚지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위해 일하는 동료는 당장의 병원비와 생계비 걱정에 

치료를 미루며 홀로 통증을 견디고 있습니다

WHY.

'일, 낸다' 캠페인은. 
서로의 내일을 지키는 
‘선결제’입니다

‘일낸다’는 여유 있는 사람이 베푸는 시혜적인 기부가 아닙니다. 단골 카페에 커피 한 잔을 
미리 결제해 두는 ‘서스펜디드 커피’처럼, 동료 노동자가 아플 때 즉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병원비를 미리 걸어두는 ‘약속’입니다. 


오늘 내가 선결제한 하루가 누군가의 건강한 
회복과 복귀를 돕고, 내일 그가 다시 나의 
일상을 지탱해 주는 ‘선순환’을 우리 손으로 직접 완성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낸 작은 ‘일’이 
모여 만드는 네 가지 의미

일(1)

가장 작은 '1'이 모여 만드는 변화.
2.1만 원으로 1일 병원비를 책임집니다.

일(日)

내 하루가 누군가의 내일이 되는 연결. 
나의 하루를 나누어  동료의 회복을 지지합니다.

일(Work)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연대.  
동료의 '일'이 다시 
이어지게 합니다.

사건(Event)

평범한 시민들이 힘을 모아 병원비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드는 기적,  
"우리가 일을 냈다!"는 의미입니다.

이 마음들이 모여, 

한 달 21,000원(병원비 1일분)의 
선결제가 시작됩니다. 

시민 한 명의 1일 선결제가 모이면, 
1년 365일 내내 아픈 노동자의 병실 
불빛이 꺼지지 않게 지킬 수 있습니다.

HOW.

선결제의 원리

선결제
시민이 병원비 1일분(2.1만 원)을 미리 냅니다.
비축
홈페이지에 적립된 치료 일수가 표시됩니다.
연결
동료는 비용 걱정 없이 입원합니다.
회복
통합 치료로 온전히 회복합니다. 
복귀
건강한 몸으로 다시 일상에 복귀합니다.

WHY.

'일, 낸다' 캠페인은 
서로의 내일을 지키는 
‘선결제’입니다

‘일낸다’는 여유 있는 사람이 베푸는 시혜적인 기부가 아닙니다. 
단골 카페에 커피 한 잔을 미리 결제해 두는 ‘서스펜디드 커피’처럼, 
동료 노동자가 아플 때 즉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입원비를 
미리 걸어두는 ‘약속’입니다. 


오늘 내가 선결제한 하루가 누군가의 건강한 회복과 복귀를 돕고, 
내일 그가 다시 나의 일상을 지탱해 주는 선순환을 
우리 손으로 직접 완성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낸 작은 ‘일’이 모여 만드는 네 가지 의미

일(1)

가장 작은 '1'이 모여 만드는 변화.
2.1만 원으로 1일 병원비를 

책임집니다.

일(日)

내 하루가 누군가의 내일이 되는 

연결. 나의 하루를 나누어 

동료의 회복을 지지합니다.

일(Work)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연대.  동료의 '일'이 다시 

이어지게 합니다.

일(Event)

평범한 시민들이 힘을 모아 

병원비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드는 기적, "우리가 일을 냈다!"는 

의미입니다.

이 마음들이 모여, 

한 달 21,000원(병원비 1일분)의 선결제가 시작됩니다. 

시민 한 명의 1일 선결제가 모이면, 1년 365일 내내 아픈 노동자의 

병실 불빛이 꺼지지 않게 지킬 수 있습니다.

HOW.

선결제의 원리



선결제
시민이 병원비 1일분(2.1만 원)을 매달 미리 냅니다.
비축
홈페이지에 적립된 치료 일수가 표시됩니다.
연결
동료는 비용 걱정 없이 입원합니다.
회복
통합 치료로 온전히 회복합니다. 
복귀
건강한 몸으로 다시 일상에 복귀합니다.

Social Proof.

연대의 증명

  Action!  

당신의 '1' 선택

이제 건립을 넘어 '운영'으로 나아갈 차례입니다.  동료의 병실에 불을 함께 켜주시겠습니까?

정기 후원(1일)

1일 선결제가 병실에서 하는일  - 검사, 치료, 입원 등 동료의 충분한 회복을 지원


 1일 선결제  

한 달에 하루, 동료의 병원비 1일을 책임집니다


월 21,000원


정기 후원(7일)

7일 선결제가 병실에서 하는일  - 검사, 치료, 입원 등 동료의 충분한 회복을 지원


 7일 선결제  

한 사람의 일주일을 온전히 지킵니다


월 1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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