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을 데우던 시민들의 따뜻한 선결제,
기억하시나요? ☕️
카페에 다른 사람을 위해 커피 한 잔 미리 사두듯,
이제 아픈 노동자의 병원비 하루 치를 미리 결제합니다.
너무도 당연하지만
우리가 누리는 평온한 일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땀 흘린
누군가의 노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상쾌한 아침은
누군가의 밤샘 노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 하는 사람들은
당장의 생계와 병원비 걱정에 치료를 미루며
현장에서 견디고 있습니다.
3월 24일, '일, 낸다'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내가 오늘 선결제한 병원비 하루 치(21,000원)가
동료의 건강한 빠른 회복을 돕고,
내일 그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와
일상을 지켜줍니다.
기부가 아닙니다.
서로의 내일을 챙기는 든든한
'선결제 연대'입니다.
지금, 전태일의료센터 병실에
따뜻한 연대의 불을 켜주세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함께하기
https://taeilhospital.org/give1day
광장을 데우던 시민들의 따뜻한 선결제,
기억하시나요? ☕️
카페에 다른 사람을 위해 커피 한 잔 미리 사두듯,
이제 아픈 노동자의 병원비 하루 치를 미리 결제합니다.
너무도 당연하지만
우리가 누리는 평온한 일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땀 흘린
누군가의 노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상쾌한 아침은
누군가의 밤샘 노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 하는 사람들은
당장의 생계와 병원비 걱정에 치료를 미루며
현장에서 견디고 있습니다.
3월 24일, '일, 낸다'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내가 오늘 선결제한 병원비 하루 치(21,000원)가
동료의 건강한 빠른 회복을 돕고,
내일 그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와
일상을 지켜줍니다.
기부가 아닙니다.
서로의 내일을 챙기는 든든한
'선결제 연대'입니다.
지금, 전태일의료센터 병실에
따뜻한 연대의 불을 켜주세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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