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일의 세계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얼마나 징하고 찡할까.”
르포 작가 은유가 1년 6개월 동안 ‘먹고사는 일’을 따라 만난 17명의 노동자들. 그 목소리를 엮은 책 《생업》.
이 책은 일하는 사람들이 다치고 아프지 않는 세상,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을 응원하는 기록이기도 합니다.
급식 노동자, 배달 라이더, 요양 보호사, 청소 노동자…
우리 곁에서 세상을 떠받치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는
고단함과 함께 분명한 긍지가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왜 지금 우리에게 '모두가 함께 만드는 노동자 병원’이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닿게 됩니다.
👉 우리는 누구의 노동 위에 살고 있는가 알고 싶다면
👉 '잘산다'라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싶다면
지금, 《생업》을 펼쳐보세요.
구매링크
▶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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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서 세상을 떠받치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는
고단함과 함께 분명한 긍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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