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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으로 직장을 잃은 뒤 생계를 위해 배달 일을 시작한 30대 김병식 씨. 하지만 통풍이 심해져 일을 계속하기 어려워졌고, 얼마 뒤 왼쪽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뇌경색 진단까지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질병 앞에서 치료만큼이나 걱정스러웠던 것은 병원비와 퇴원 후의 생활이었습니다.
“병원비는 어떻게 내지?”
“퇴원하면 뭘 먹고 살지?”
김병식 씨는 녹색병원 사회복지팀을 통해 의료비와 상병수당을 지원받았습니다. 치료비와 생계 걱정을 잠시 내려놓은 뒤에야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정말 큰 힘을 얻었어요.”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은 김병식 씨는 조금씩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고, 장을 보고, 자신의 하루를 다시 살아갈 힘도 회복했습니다.
아프면 쉬어야 하지만, 일을 멈추는 순간 소득까지 끊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충분히 치료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건네는 일입니다.
전태일의료센터는 김병식 씨와 같은 더 많은 일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는 병원이 되고자 합니다. 돈이 없어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아플 때 마음 놓고 쉬며 회복할 수 있도록 ‘병원비 선결제’에 함께해 주세요.
우리가 미리 내어놓은 하루치 병원비가 누군가의 삶을 다시 시작하게 합니다.
▶ 병원비 선결제 참여하기
[https://taeilhospital.org/give1day]
구조조정으로 직장을 잃은 뒤 생계를 위해 배달 일을 시작한 30대 김병식 씨. 하지만 통풍이 심해져 일을 계속하기 어려워졌고, 얼마 뒤 왼쪽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뇌경색 진단까지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질병 앞에서 치료만큼이나 걱정스러웠던 것은 병원비와 퇴원 후의 생활이었습니다.
김병식 씨는 녹색병원 사회복지팀을 통해 의료비와 상병수당을 지원받았습니다. 치료비와 생계 걱정을 잠시 내려놓은 뒤에야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은 김병식 씨는 조금씩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고, 장을 보고, 자신의 하루를 다시 살아갈 힘도 회복했습니다.
아프면 쉬어야 하지만, 일을 멈추는 순간 소득까지 끊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충분히 치료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건네는 일입니다.
전태일의료센터는 김병식 씨와 같은 더 많은 일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는 병원이 되고자 합니다. 돈이 없어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아플 때 마음 놓고 쉬며 회복할 수 있도록 ‘병원비 선결제’에 함께해 주세요.
우리가 미리 내어놓은 하루치 병원비가 누군가의 삶을 다시 시작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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