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만들어온 한 해, 함께 걸어갈 새해
다시 새해가 오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전태일의료센터는 뜨거운 연대의 힘을 느꼈습니다.
1년 전, 남태령에서 농민들의 손을 꼭 붙잡았던 시민들의 연대를 기억합니다. 연이어 전태일의료센터에 쏟아진 건립기금 후원은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 아프면 치료받고 다시 일터로 돌아갈 수 있는 세상에 대한 우리 사회의 열망을 보여줬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전태일의료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산재와 참사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 이주노동자, 청소년들이 마음을 모았습니다. 노동조합과 회사의 이름으로 또 작은 공방과 가게들도 함께했습니다.
시민들의 연대는 단지 한 장면으로 끝나지 않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여러분의 약속을 기억하며 전태일의료센터는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종로구에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문턱 없는 공간, 찾아가는 상담소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전태일의료센터 건축을 위한 업무를 꼼꼼하게 해나가겠습니다. 그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투명하게 소통하겠습니다.
모금을 위한 후원회원 모집 역시 계속됩니다. 우리의 동행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평안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 드림
함께 만들어온 한 해, 함께 걸어갈 새해
다시 새해가 오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전태일의료센터는 뜨거운 연대의 힘을 느꼈습니다.
1년 전, 남태령에서 농민들의 손을 꼭 붙잡았던 시민들의 연대를 기억합니다. 연이어 전태일의료센터에 쏟아진 건립기금 후원은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 아프면 치료받고 다시 일터로 돌아갈 수 있는 세상에 대한 우리 사회의 열망을 보여줬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전태일의료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산재와 참사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 이주노동자, 청소년들이 마음을 모았습니다. 노동조합과 회사의 이름으로 또 작은 공방과 가게들도 함께했습니다.
시민들의 연대는 단지 한 장면으로 끝나지 않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여러분의 약속을 기억하며 전태일의료센터는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종로구에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문턱 없는 공간, 찾아가는 상담소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전태일의료센터 건축을 위한 업무를 꼼꼼하게 해나가겠습니다. 그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투명하게 소통하겠습니다.
모금을 위한 후원회원 모집 역시 계속됩니다. 우리의 동행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평안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