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십니다. 후원하시는 저마다 사연도 다양합니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와 사람들이 모여 전태일의료센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녹색병원 전태일의료센터 사무국 직원들은 언제나 후원자분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려 합니다. 물론 아직은 그 소중한 마음들에 비해 저희가 많이 부족합니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기금 통장에는 많은 이름들이 새겨집니다. 이 중에는 잊지 않고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반가운 이름도 있고, 정기기부 평생친구로 함께 하시는 회원들의 이름이 모여있는 입금기록도 있습니다. 그런데 죄송하고도 아쉬운 때가 있습니다. 통장에 기록된 이름 석자만 알 수 있는 후원자님입니다. 이런 경우에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성함밖에 없어서, 감사의 말씀도 못 전하고 환영선물과 연말정산에 사용하실 수 있는 기부금영수증도 못 보내드립니다. 가장 죄송하고 안타까운 부분들입니다.
김란희 후원자님은 2024년부터 지금까지 3년째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월 3만원씩 기부해주시고 계십니다. 혹시 다른 분과 동명이인이실까 찾아도 보고, 녹색병원의 지인일까 수소문도 해봤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매월 10일 쯤이면 언제나 반갑게 뵙게 되는 '김란희 후원자님'... 감사의 마음 꼭 전하고 싶습니다.
'고김은중-김선기부친' 으로 후원해주신 분도 찾습니다. 아마도 돌아가신 아버님을 기억하시기 위해 작지 않은 후원금 500만 원을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 이야기를 다 알 수는 없지만, 하늘에 계신 고 김은중 선생님도 가족의 뜻깊은 기부에 흐뭇해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두 분을 말씀드렸지만, 2025년 한 해 동안 이름만 남겨주신 후원자님들이 184분이나 계십니다. 100만 원 이상 큰 금액을 기부해주신 분들도 11분이나 되고, 3개월 이상 꾸준히 보내주시는 분도 4분이나 계십니다. 혹시라도 연락을 주신다면, 늦었지만 후원자님의 고마운 마음을 등록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십니다. 후원하시는 저마다 사연도 다양합니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와 사람들이 모여 전태일의료센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녹색병원 전태일의료센터 사무국 직원들은 언제나 후원자분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려 합니다. 물론 아직은 그 소중한 마음들에 비해 저희가 많이 부족합니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기금 통장에는 많은 이름들이 새겨집니다. 이 중에는 잊지 않고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반가운 이름도 있고, 정기기부 평생친구로 함께 하시는 회원들의 이름이 모여있는 입금기록도 있습니다. 그런데 죄송하고도 아쉬운 때가 있습니다. 통장에 기록된 이름 석자만 알 수 있는 후원자님입니다. 이런 경우에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성함밖에 없어서, 감사의 말씀도 못 전하고 환영선물과 연말정산에 사용하실 수 있는 기부금영수증도 못 보내드립니다. 가장 죄송하고 안타까운 부분들입니다.
김란희 후원자님은 2024년부터 지금까지 3년째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월 3만원씩 기부해주시고 계십니다. 혹시 다른 분과 동명이인이실까 찾아도 보고, 녹색병원의 지인일까 수소문도 해봤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매월 10일 쯤이면 언제나 반갑게 뵙게 되는 '김란희 후원자님'... 감사의 마음 꼭 전하고 싶습니다.
'고김은중-김선기부친' 으로 후원해주신 분도 찾습니다. 아마도 돌아가신 아버님을 기억하시기 위해 작지 않은 후원금 500만 원을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 이야기를 다 알 수는 없지만, 하늘에 계신 고 김은중 선생님도 가족의 뜻깊은 기부에 흐뭇해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두 분을 말씀드렸지만, 2025년 한 해 동안 이름만 남겨주신 후원자님들이 184분이나 계십니다. 100만 원 이상 큰 금액을 기부해주신 분들도 11분이나 되고, 3개월 이상 꾸준히 보내주시는 분도 4분이나 계십니다. 혹시라도 연락을 주신다면, 늦었지만 후원자님의 고마운 마음을 등록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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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greenfund2003@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