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립위원회 소식]전태일의료센터 기금 마련 콘서트 <평생친구가 되어주세요> 출연자 소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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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선생님의 뜻을 이어가는 

'사단법인 더불어숲'과

기후위기에 맞서 노년의 목소리를 내는

'60+기후행동' 그리고 전태일의료센터가

손을 맞잡고 오는 8월 2일 토요일!

기금 마련 콘서트

<평생친구가 되어주세요>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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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60+기후행동의 

노래동아리 BTN(방탄노년단)과

더숲트리오, 조경옥 그리고 

건반 장경아, 기타 박범열이 함께합니다.

 




60+기후행동

BTN(방탄노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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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기후행동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지금의 기후 위기를 초래한 데 책임 의식을 느낀

60대 이상 노년들이 모여 연대하는 단체로,

문화예술동아리 '방탄노년단(BTN)'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노년이 달라져야 미래가 달라진다"


산업 문명이 초래한 지속불가능성을 성찰하고

스스로 삶을 전환하기 위해 모인 이들의 무대는

8월 2일 토요일 노무현시민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숲트리오

건반 장경아 / 기타 박범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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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 김진업, 김창남, 박경태 교수 3인이 모인

포크트리오 밴드 '더숲트리오'는

2004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신영복 선생님과 함께

전국을 다니며 강연을 열기도 했는데요.


올해로 20년 차를 맞이한 

중견 밴드 더숲트리오는

'노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무대를 이끌어 갑니다.


그 사이 두 명이 은퇴했지만

여전히 노래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기꺼이 함께한다고 하는데요.

특별히 이번 공연에는

건반 장경아, 기타 박범열이 함께 출연해

무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조경옥

건반 장경아 / 기타 박범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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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이따금 가수' 조경옥은

서울대 노래패 '메이리'를 시작으로

80년대 '노래를 찾는 사람들' 출신인데요.


'아침 이슬' 작곡가로 유명한 김민기의

어린이 노래극 음반에 참여하는 한편,

노찾사 공연 무대에 서거나

백창우의 동요 음반에 참여하는 등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2008년 김민기의 노래 세 곡이 담긴 

앨범 《잘지내시나요》를 발표하고

최근 조경옥 노래 모음집

《ANTHOLOGY(앤솔로지)》 LP 음반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전태일의료센터는 7·8·9월 세 달간 노무현재단의 후원으로 노무현시민센터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합니다.

지난 7월 5~6일에는 416합창단, 종합예술단 봄날, 평화의나무합창단이  합창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오는 8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합창부터 솔로와 중창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무대까지 아름다운 연대가 하나의 공연으로 이어지는 전태일의료센터 기금마련 콘서트 <평생친구가 되어주세요>를 개최합니다.  그리고 9월 5~6일 양일간은 권해효-조윤희 배우가 출연하는  연극 <러브레터>를 준비할 예정인데요.

세 공연 모두 전태일의료센터 기금 마련 행사로, 희망을 나누는 연대의 장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목소리, 따뜻한 울림으로 마음을 적셔 줄 아주 특별한 공연! 전태일의료센터 기금 마련 콘서트 <평생친구가 되어주세요>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8월 콘서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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